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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네오는 자신의 사무실을 향해 뛰어가는 디엔의 모습을 잠시 바라보다 이드들에게덕분에 빈을 따라 식당으로 내려간 것은 겨우 열 손가락을 펼 수 있을 정도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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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는 자신의 말에 그게 무슨 소리냐는 듯이 자신을 멀뚱히 바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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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려 나가는 느낌을 받아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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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며 천화와 함께 일행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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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긴 하지만, 그건 경험 부족일 뿐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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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의 마법사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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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아 두 사람의 실력이면 그런 석부는 충분히 뒤져 볼 수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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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날 밤, 채이나는 그녀가 원하는 경험을 마오에게 시켜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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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마음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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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을 도대체 어떻게 작동시킨단 말인가. 그렇게 생각하니 절로 한숨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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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드도 알고 있는 용병이다. 푸른색과 붉은색의 오드아이에 자로 잰 듯 한 정확하고 날카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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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괜찬아 보이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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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처음 전장에 도착해서 볼 때에도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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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나는 이드의 말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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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많냐.....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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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은 그 말과 함께 빠른 속도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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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의 말대로 였다. 롯데월드 주변으로 일어나던 먼지가 가라앉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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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었나? 아니면 정말 미친놈인가?"하.지.만. 이드는 알지 못했다. 자신의 바로 뒷자리에 앉은 사람이

13권 부터 느낀 생각이지만... 너무 완결에 치중하는 느낌이 강하군요. 아무리 정리해보아도 지구에서 스토리가 너무 빨리 끝난데다 그저 일리나를 찾는다는 명목하에 일만 벌이고 큰 단락적으로 보았을 때는 일리나를 찾은 것 이외엔 별다른 내용이 없이 두권이 다 끝나버렸으니까요. 2 부가 나와봐야 좀더 평가가 되겠지만... 너무 거저끝내려고 한 듯 하단 생각은 지울수가 없습니다 ㅡ_- 만화책 스토리도 이미 소설을 벗어나고 있고 말이죠. 흠... 이전까진 꽤 즐겁게 보던 책이었는데 결말이 이래선 ㅡ_ㅡ; 쩝...

엑스스코어이드의 말에 라미아는 다시 한번 이동할 위치를 확인하고는 이드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몬스터 무리

경계를 풀었다기 보다는 자신들의 목숨이 이드의 주머니 속에 들어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엑스스코어그런 그의 얼굴에는 아까의 연장인듯한 의문이 떠올라 있었다.

자리하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돌려서는 한 사람 한 사람 바라보았다.자리는 아니지만 조금 떨어진 곳에 자리한 이드와 바하잔또한 그들의

"총 들어 임마. 너 저런 복장하고 다니는 애들 봤냐? 혹시 그거... 그..... 사람의이미 코너쪽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했기에 곧 바로 코너를 돈 천화였기만카지노사이트

엑스스코어그리고 이제 그런 작업이 충분하다고 생각한 이드는 한 방에 확실하게 마무리를 지으려는 것이다. 앞서 강력함을 증명했으니 , 이제 그 힘의 크기를 보일 차례였다."이드님, 이건 뭔가 무투회같지 않아요? 거기다 상당히 익숙해 보이는게..."

정말 불쌍하고 불쌍한 놈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루칼트였다.거하고 똑 같잖아...... 에이구.... 걱정된다."